[AI 생성 초안 - 검토 전] · 9회차 보충자료 · 2026년 8월 13일 · 사이트맵을 만드신 다음에 보세요
먼저왜 캘린더가 첫 칸으로 좋은가
ERP의 첫 칸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빨리 끝나는 것이어야 합니다.
첫 칸이 두 달 걸리면 두 번째 칸은 시작조차 못 합니다. 첫 칸이 한 주에 끝나면
「되네」라는 감각이 생기고, 그 감각이 나머지를 끌고 갑니다.
캘린더가 첫 칸으로 좋은 이유 4가지
① 이미 쓰고 있습니다
직원에게 새 습관을 만들라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ERP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이
「새 프로그램에 또 입력하라」는 요구입니다. 캘린더는 그 요구가 없습니다.
② 데이터가 이미 있습니다
다른 칸은 데이터부터 모아야 하는데, 캘린더는 이미 쌓여 있습니다.
연결만 하면 첫날부터 화면에 뭐가 보입니다. 빈 화면이 아닙니다.
③ 모든 부서의 공통 언어입니다
매출은 부서마다 세는 법이 다르지만 「언제」는 다 같습니다.
전 부서를 한 화면에 올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항목입니다.
④ 실패해도 잃는 게 없습니다
화면이 안 되면 그냥 안 보면 됩니다. 캘린더는 그대로 남습니다.
첫 칸은 실패 비용이 0인 것으로 고르는 게 맞습니다.
★ 대신 절대 하지 마실 것 하나: 캘린더를 대체하려 들지 마세요.
"이제 캘린더 말고 우리 시스템에 넣으세요"라고 하는 순간 저항이 생기고, 두 군데가 다 비게 됩니다.
대체가 아니라 연결입니다. 직원은 평소 쓰던 캘린더에 그대로 넣고, 화면은 그걸 읽어옵니다.
구조3층으로 생각하세요
넣는 곳
구글 캘린더
직원이 평소 쓰는 그것. 부서별로 나눈다
→
잇는 곳
클로드
캘린더를 읽어 화면을 다시 그린다
→
보는 곳
ERP 일정판
전 부서가 한 장에. 대표가 보는 화면
철칙 하나 — 직원은 한 군데에만 넣습니다.
두 번 입력하게 만들면, 사람은 반드시 둘 중 하나를 빠뜨립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화면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 할 것과 나중에 할 것을 구분하세요 중요
단계
무엇
필요한 것 / 얼마나 걸리나
1단계 이번 주
캘린더를 부서별로 나누고, 클로드가 읽어서 일정판 화면을 그린다
클로드 + 구글 계정만. 서버·개발 필요 없음. 보고 싶을 때 "다시 채워줘" 하면 갱신. 반나절 ~ 하루
2단계 나중
사람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갱신되게 한다(자동 동기화)
데이터베이스 + 배포된 웹앱이 필요합니다. 바오밥은 이 단계까지 갔지만,
1단계 없이 2단계부터 하면 대개 엎어집니다. 몇 주
1단계만으로도 ERP의 한 칸으로 충분합니다. "자동이 아니면 의미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흩어진 걸 한 장에 모은 것만으로 이미 새는 걸 막습니다. 자동화는 그 다음 문제입니다.
1단계캘린더를 부서별로 쪼갠다30분
회사 일정을 캘린더 하나에 다 넣지 마세요. 지금 그렇게 쓰고 계시면 그것부터 나눠야 합니다.
왜 나눠야 하나
나누면 생기는 것
하나로 두면
권한을 따로 줄 수 있다
영업 직원이 생산 일정까지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사고가 납니다
담당자가 명확해진다
"누가 안 넣었지?"를 물을 수가 없습니다 —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색이 갈린다
한 화면에 다 섞이면 눈으로 구분이 안 됩니다
부서별로 접었다 펼 수 있다
보고 싶은 것만 볼 수가 없습니다
몇 개로 나눌까 —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 일정을 누가 책임지고 넣는가」가 갈리는 지점에서 나눕니다.
담당자가 같으면 나누지 마세요. 담당자가 다르면 반드시 나누세요.
부서 조직도대로 나누면 실패합니다. 조직도상 부서가 6개라도 실제로 일정을 넣을 사람이 3명이면
캘린더는 3개여야 합니다. 담당자 없는 캘린더는 반드시 빕니다.
바오밥은 이렇게 나눴습니다 (참고)
학원 + 시공(I&F) 두 법인을 합쳐 7개로 나눴습니다. 학과별 정규일정과 특별일정을
따로 둔 게 특징입니다 — 정규는 미리 확정되고, 특별은 수시로 생겨서 넣는 사람과 리듬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사는 — 이 표를 채워보세요
#
캘린더 이름
담당자
여기 들어갈 일정
1
예) 생산 일정
예) 김○○
예) 작업 투입일, 납기, 설비 점검
2
3
4
5
만드는 방법 — 이건 손으로 하셔야 합니다
캘린더 자체를 새로 만드는 건 클로드가 대신 못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일정을 넣고 읽는 건 클로드가 합니다 — 뒤에서 설명)
구글 캘린더(calendar.google.com)를 엽니다
왼쪽 아래 「다른 캘린더」 옆 + → 「새 캘린더 만들기」
이름을 넣습니다 — 부서명을 앞에 두세요(예: 생산_정규일정). 나중에 목록에서 정렬됩니다
「캘린더 만들기」 → 왼쪽 목록에 나타납니다
캘린더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 → 색상에서 부서 색을 정합니다
2단계캘린더마다 담당자를 정한다가장 중요
기술이 아니라 이 단계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다 같이 넣으세요" = 아무도 안 넣습니다.
규칙 3개
캘린더 1개 = 담당자 이름 1개 이상, 반드시 실명
"영업팀"이 아니라 "김○○"입니다. 부서 이름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복수 담당은 되지만, 이름을 다 적어야 합니다
★바오밥 실수 — 처음에 화면을 만들 때 담당자 칸을 한 명만 담기게 설계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한 학과에 두 명이 나눠 넣고 있어서, 화면에 한 명만 뜨고 다른 한 명은
자기가 담당인 줄 몰랐습니다. 처음부터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게 만드세요.
담당자를 못 정한 캘린더는 만들지 마세요
빈 칸이 화면에 있으면 화면 전체를 안 믿게 됩니다. 차라리 캘린더를 줄이세요.
★ 대표님 본인을 담당자로 넣지 마세요. 그러면 결국 대표님이 다 넣게 되고,
그건 ERP가 아니라 대표님의 새 업무가 늘어난 것입니다. 방향이 거꾸로입니다.
3단계편집 권한을 준다 — 함정이 많습니다★실측
담당자를 정했어도 권한을 주지 않으면 못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바오밥이 실제로 여러 번 걸린 곳입니다.
권한 4단계 — 「변경 권한」 이상이어야 넣을 수 있습니다
권한
넣을 수 있나
용도
한가함/바쁨만 보기
불가
바쁜지만 보임. 내용은 안 보임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불가
보기만 할 사람 — 다른 부서 직원, 대표
일정 변경
가능
담당자에게 이걸 주세요. 넣고 고치고 지울 수 있음
일정 변경 및 공유 관리
가능
담당자가 다른 사람에게 권한까지 줄 수 있음. 부서장급에만
주는 방법
캘린더 이름에 마우스 올리기 → ⋮ → 「설정 및 공유」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과 공유」 → 「사람 및 그룹 추가」
담당자 이메일 입력 → 권한을 「일정 변경」으로 선택 → 보내기
★★ 여기서 걸립니다 — 바오밥 실측 2026년 8월
함정 ① 개인 지메일에는 편집 권한을 못 줄 수 있습니다
회사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경우, 조직 외부 계정(개인 gmail.com)에는
「일정 변경」 권한 부여가 조직 정책으로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보기 권한은 되는데
편집만 안 됩니다. → 담당자는 회사 계정(예: 이름@우리회사.kr)이 있어야 합니다.
함정 ② 카카오·네이버 메일 쓰는 직원
구글 계정이 아니면 공유 자체가 안 됩니다. 바오밥에서도 한 담당자가
카카오메일만 써서, 구글 계정을 따로 물어봐야 했습니다. 아직 못 받아서
그 부서 캘린더는 지금도 담당자가 비어 있습니다. → 시작 전에 전 직원의 구글 계정을 먼저 모으세요.
이 두 개 때문에 시작이 며칠 밀립니다.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캘린더를 만들기 전에 담당자들에게 "구글 계정(지메일) 주소 알려주세요"를 먼저 물어보세요.
회사 계정이 없는 직원이 있으면 그것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계정 모으는 표 — 먼저 이걸 채우세요
이름
구글 계정
회사 계정?
비고
예) 김○○
kim@우리회사.kr
O
편집 권한 가능
예) 이○○
abc@gmail.com
X
★편집 막힐 수 있음 — 회사 계정 발급 검토
예) 박○○
(카카오메일만 씀)
X
★구글 계정 없음 — 먼저 물어볼 것
4단계일정 제목 규칙을 먼저 정한다15분 · 나중을 좌우
규칙 없이 3개월 모으면 못 씁니다. 그때 고치려면 쌓인 걸 다 손으로 다시 만져야 합니다. 15분 쓰고 시작하는 게 3개월 뒤 이틀을 아낍니다.
지금은 사람이 눈으로 보는 화면이라 제목이 아무래도 됩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번 달 납기가 몇 건이었나"를 자동으로 세려면, 클로드가 제목만 보고 분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권장 형식
[분류] 내용 — 담당
이렇게 좋음
이렇게 나중에 못 씀
[납기] ○○상사 주방 3세트 — 김○○
○○상사
[상담] △△공방 방문견적 — 이○○
미팅
[점검] 재단기 정기점검 — 박○○
점검 좀
[휴무] 김○○ 연차
연차
[마감] 안성시 지원사업 신청 마감
서류!!
분류는 5~8개로 제한하세요. 15개가 되면 아무도 안 지킵니다.
우리 회사에서 제일 자주 있는 일부터 5개만 정하고, 나머지는 분류 없이 두세요.
★ 절대 넣지 마실 것 — 개인정보
캘린더는 공유되는 곳입니다. 고객 전화번호·주민번호·계좌·집주소·직원 병가 사유는
제목이나 설명에 쓰지 마세요. "○○상사 방문견적"까지만 쓰고, 연락처는 원래 있던 곳에 두세요.
한 번 공유 캘린더에 들어가면 누가 봤는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우리 회사 제목 규칙을 클로드에게 만들어달라고 하기
우리 회사 일정 제목 규칙을 만들어줘.
■ 우리 회사가 하는 일
(여기에 우리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2~3줄로 쓰세요)
■ 캘린더에 넣을 부서
(1단계에서 정한 캘린더 이름들을 쓰세요)
■ 자주 있는 일정
(납기, 상담, 점검... 생각나는 대로 쓰세요)
조건:
1) 분류는 5~8개까지만. 그 이상은 아무도 안 지킴
2) 제목만 보고 자동으로 분류가 되는 형태로
3) 개인정보(전화번호·주소·계좌·병가 사유)는 넣지 않는 규칙도 같이
4) 직원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는 안내 문장도 같이 만들어줘
5단계클로드로 화면에 붙인다1~2시간
먼저 — 캘린더 연결을 켜세요
클로드가 캘린더를 읽으려면 구글 캘린더 연결(커넥터)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설정에서 구글 캘린더를 연결하고, 브라우저에서 내 구글 계정으로 허용을 한 번 눌러주면 됩니다.
한 번만 하면 계속 됩니다.
연결한 계정이 회사 계정인지 확인하세요. 개인 지메일로 연결하면
회사 캘린더가 목록에 안 나옵니다. 목록에 없으면 대개 계정을 잘못 연결한 것입니다.
▼ 프롬프트 ① 연결 확인 — 이걸 제일 먼저
내 구글 캘린더에 연결해서, 지금 내가 가진 캘린더 목록을 보여줘.
각 캘린더마다 표로 정리해줘.
- 캘린더 이름
- 내가 편집할 수 있는지 (넣기 가능 / 보기만)
- 앞으로 4주 안에 일정이 몇 건 있는지
편집이 안 되는 캘린더가 있으면 왜 그런지도 알려줘.
이 표가 나오면 절반은 된 겁니다. 안 나오면 화면부터 만들지 말고
연결 문제를 먼저 해결하세요 — 여기서 막힌 채 다음으로 가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
▼ 프롬프트 ② 일정판 화면 만들기 — 이번 주의 산출물
회사erp 폴더에 「전사 일정판」 화면을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줘.
■ 담을 것
내 구글 캘린더 중 아래 캘린더들의 앞으로 4주 일정
(1단계에서 만든 캘린더 이름들을 여기 쓰세요)
■ 보이는 방식
1) 이번 주가 맨 위, 그 다음 주가 아래로
2) 부서별로 색을 다르게
3) 각 일정에 「부서 · 담당자」 표시
4) 오늘 날짜는 눈에 띄게
5) 이번 주에 아무 일정도 없는 부서는 「입력 없음」으로 눈에 띄게 표시
— 비어 있는 걸 숨기면 안 됨. 비어 있는 게 보여야 채운다
■ 맨 위에 요약
- 부서별 일정 건수
- 앞으로 7일 안에 있는 마감·납기 건수
다 되면 브라우저로 열어서 보여줘.
★ 5번을 빼지 마세요. 안 넣으면 일정이 있는 부서만 화면에 뜨고,
안 넣은 부서는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그러면 대표님은 "잘 돌아가네"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
실제로는 아무도 안 넣고 있는데요. 비어 있는 것이 보여야 채웁니다.
▼ 프롬프트 ③ 갱신 — 볼 때마다 이것만
전사 일정판을 지금 캘린더 기준으로 다시 채워줘.
그리고 아래를 따로 알려줘.
1) 지난번에 없던 새 일정
2) 날짜가 바뀐 일정
3) 이번 주에 아직 아무것도 안 넣은 부서 (있으면 부서명과 담당자)
▼ 프롬프트 ④ 일정을 클로드에게 넣게 하기 (선택)
아래 일정을 「(캘린더 이름)」 캘린더에 넣어줘.
■ 넣을 일정
(여기에 줄줄이 쓰세요. 예:)
8/18(월) 09:00 [납기] ○○상사 주방 3세트 — 김○○
8/20(수) 14:00 [상담] △△공방 방문견적 — 이○○
★ 넣기 전에 무엇을 어느 캘린더에 넣을지 표로 먼저 보여줘.
내가 확인한 다음에 넣어줘.
★ 마지막 두 줄을 꼭 붙이세요. 캘린더에 잘못 들어간 일정은 직원들에게 알림이 가고,
지워도 이미 본 사람은 본 겁니다. 넣기 전에 확인하는 습관을 처음부터 들이세요.
이건 캘린더뿐 아니라 앞으로 만들 모든 자동화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바오밥이 실제로 걸린 함정
기술 문제는 클로드가 풀어줍니다. 안 풀어주는 건 사람 문제입니다. 이것만 미리 아셔도 몇 주를 아낍니다.
함정
무슨 일이 벌어지나 / 어떻게 막나
① 메일만 보내면 아무도 안 넣습니다
바오밥은 담당자들에게 개별 메일을 보냈는데, 메일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대면 교육을 따로 잡았습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또 뭐 하라는 거지"입니다.
→ 10분이라도 화면을 같이 보면서 "여기에 넣으면 여기에 뜬다"를 눈으로 보여주세요.
한 번 보면 그 다음은 알아서 합니다.
② 대표가 화면을 안 보면 끝납니다
안 넣어도 아무 일이 없으면 안 넣습니다. →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이 화면을 열고, 비어 있는 부서를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3주만 하면 습관이 됩니다.
이게 기술보다 중요합니다.
③ 첫 실행이 「기준」이 되어 아무것도 안 잡힙니다
★바오밥이 다른 자동화(신청자 알림)에서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처음 켰을 때
이미 쌓여 있던 것들을 「원래 있던 것」으로 처리해서, 알림이 0건이 왔습니다.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아무것도 안 잡고 있었습니다.
→ 처음 만든 날은 반드시 눈으로 대조하세요. 캘린더에 5건이 있으면 화면에도 5건인지.
④ 개인 일정과 회사 일정이 섞입니다
담당자가 자기 기본 캘린더에 회사 일정을 넣으면, 그 사람 개인 일정까지 회사 화면에 뜹니다.
→ 부서 캘린더를 「선택해서」 넣어야 한다는 걸 교육 때 꼭 짚어주세요.
일정 만들기 화면에서 캘린더를 고르는 칸이 어디인지 손으로 가리켜 보여주세요.
⑤ 퇴사자 정리를 잊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해도 권한이 남아 있으면 계속 회사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퇴사 처리 체크리스트에 「캘린더 공유 해제」를 넣으세요.
바오밥은 퇴사 예정자의 권한 정리를 미리 목록에 적어두고 있습니다.
⑥ 캘린더를 너무 많이 만듭니다
7개까지는 관리되지만 15개가 되면 아무도 안 봅니다.
→ 담당자 수보다 많은 캘린더는 만들지 마세요.
과제이번 주에 딱 3개만
완성하려 하지 마세요. 「우리 회사 일정이 한 화면에 보인다」까지만 하면
이번 주 ERP 한 칸은 끝난 것입니다.
담당자들의 구글 계정을 모으세요 먼저
이게 안 되면 나머지가 다 막힙니다. 회사 계정이 없는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확인.
카카오·네이버 메일만 쓰는 사람이 반드시 한 명은 있습니다.
캘린더를 부서별로 만들고 「일정 변경」 권한을 주세요
담당자 수만큼만. 만든 다음 담당자에게 직접 넣어보게 시켜보세요 —
권한이 실제로 되는지는 넣어봐야 압니다. 준 것과 되는 것은 다릅니다.
프롬프트 ①②를 돌려 일정판 화면을 만드세요
회사erp 폴더 안에. 그리고 사이트맵에 「전사 일정판 — 완성」으로 표시하세요.
한 칸이 채워진 게 눈에 보여야 다음 칸을 하게 됩니다.
이번 주 메모
우리 회사 캘린더는 개로 나눈다
구글 계정이 없는 직원 :
일정판을 매주 확인할 시간 : 매주 요일 시
다음 주에 붙일 칸 :
10회차 발표 때 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우리 회사 일정이 여기 다 모입니다"는 말로 하는 어떤 설명보다 강합니다.
그리고 그때 사이트맵에 완성 표시가 하나라도 붙어 있으면, 나머지 칸도 하시게 됩니다.
바오밥 · 안성 AI 기업인 혁신스터디(기혁스) 2기 · 9회차 추가안내서 「구글 캘린더를 회사 ERP에 붙이기」 v1 · 2026-08-13
함정 부분은 바오밥이 2026년 8월에 실제로 겪은 것만 적었습니다 · [AI 생성 초안 - 검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