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HYEOKS 2GI · SESSION 09 · 학습안내서

내 회사 ERP 시작하기

지금까지 만든 것들을 한 곳에 모으고, 다음 칸을 정합니다

[AI 생성 초안 - 검토 전] · 9회차 · 2026년 8월 13일(목) 07:00~09:00 · 이 문서를 노트북에 열어놓고 따라오세요
먼저ERP를 왜 직접 만들어야 하나
ERP =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전사적 자원관리
회사의 자원(돈·사람·물건·시간)을 한 곳에서 보는 것입니다.

1. ERP의 본질은 「새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새는 것은 대개 큰 사고가 아닙니다. 작게, 조용히, 계속 샙니다.

새는 것왜 새는가
빠뜨린 문의·견적어디에 적어뒀는지 몰라서. 누가 연락했는지 몰라서
놓친 기한면허 갱신·인증 만기·보험·계약 만료를 아무도 안 보고 있어서
두 번 한 일같은 자료를 두 사람이 각자 만들어서
중복 발주 · 재고 사장지금 뭐가 얼마나 있는지 화면에 없어서
못 받은 대금언제 청구했고 언제 들어왔는지 한눈에 안 보여서
이게 다 돈입니다. 그리고 전부 "한 화면에 없어서" 생깁니다. ERP를 만든다는 건 멋진 프로그램을 갖는 게 아니라, 이 구멍들을 하나씩 막는 것입니다.

2. 남이 만들어준 ERP로는 안 되는 이유

내 회사를 다 담지 못합니다
우리 회사만의 일하는 방식이 있는데, 사온 소프트웨어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소프트웨어에 맞춰 일하게 됩니다 — 거꾸로입니다.
의존하게 되고 못 벗어납니다
데이터가 그쪽에 쌓이니 바꾸기 어려워집니다. 매달 사용료를 내면서 불편한 것도 못 고칩니다 — 고쳐달라고 할 권한이 없으니까요.

3. 그런데 예전에는 직접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회사마다 다른 ERP를 만들려면 개발자를 쓰고, 수천만 원과 몇 달이 들었습니다. 중소기업에게는 사실상 불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사서 썼습니다.

그게 지금 바뀌었습니다. AI가 코드를 써주니, 대표가 "이런 화면이 필요해"라고 말만 하면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지금 이 수업을 하고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몇 년 전에는 할 수 없던 일이 지금은 됩니다.

4. 잘 만들면 여기까지 갑니다

① 회사가 정확해집니다
새는 것이 줄고,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남습니다
② 프랜차이즈가 가능해집니다
2호점·3호점에 매뉴얼이 아니라 시스템을 복제합니다. 말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화면이 가르칩니다
③ 팔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의 회사들은 같은 것이 새고 있습니다. 우리 업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만든 ERP는 상품이 됩니다
이게 잘 만든 ERP의 진짜 효과입니다. 우리 회사를 위해 만든 것이 나중에 사업이 됩니다. 다만 오늘 이걸 하자는 게 아닙니다 — 이 길의 끝에 이게 있다는 것만 알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5. 핵심은 「자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ERP의 완성형은 보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숫자를 옮겨 적어야 하는 화면은 결국 아무도 안 씁니다.

화면을 만드는 것보다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CP · API로 연결하면, 사람이 옮기지 않아도 데이터가 스스로 들어옵니다.
여러분은 이미 한 번 해보셨습니다. 지난주(8회차) 클로브를 연결했을 때, 통장 내역을 손으로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그게 자동화입니다. 앞으로 붙일 칸마다 "이건 사람이 넣나, 자동으로 들어오나"를 물어보세요 — 자동으로 들어오는 칸이 늘어나는 것이 ERP가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하나
"나는 완성되는 것을 알려주려는 게 아니라 시작하는 법을 알려주려는 겁니다.
수업 시간에 이걸 다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지 알면 그게 곧 시작이고, 시작이 반입니다."

오늘 끝에 돌아가는 ERP는 없습니다. 대신 이 세 개를 갖고 나가십니다.

① 본부 — 「회사erp」 폴더
새로 하나 만듭니다. 여기에 지도와 앞으로의 칸들이 쌓입니다. 지난주 「회사자산관리」는 그대로 둡니다.
② 지도 — 사이트맵 1장 ★
우리 회사 ERP에 있었으면 하는 칸 전부를 적은 전체 지도. 오늘의 확실한 산출물입니다.
③ 순서 — 주 1칸 계획
지도에서 어느 칸부터, 어떤 순서로 붙일지. 일주일에 하나씩입니다.
오늘은 「짓는 날」이 아니라 「설계도를 펴는 날」입니다. 지도와 순서가 나오면, 그 다음은 일주일에 한 칸씩 혼자 붙여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회차에 「내 회사 ERP」를 발표합니다.
STEP 1본부 만들기 — 「회사erp」 폴더를 새로5분

ERP는 프로그램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 조각을 하나의 지도로 묶은 것입니다. 그래서 폴더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 본부를 하나 새로 만들고, 기존 것들은 그대로 둡니다.

폴더역할오늘 할 일
회사erp
★오늘 새로 만듦
본부. 우리 회사 ERP 전체 지도(사이트맵)가 여기 있고, 앞으로 만드는 칸들이 여기 쌓입니다 새로 만들기
회사자산관리
지난주 8회차
재무 모듈. 클로브가 연결돼 통장·매출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 이미 잘 돌아가는 칸 그대로 둔다
지도에 이름만 등록
「회사자산관리」를 지우거나 이름을 바꾸지 마세요. 거기 클로브 연결이 살아 있습니다. 잘 돌아가는 것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이게 ERP를 만드는 첫 번째 원칙입니다.

만드는 방법

  1. 클로드에서 「새로 생성」 → 「Code」 → 「폴더 추가」
  2. 폴더 이름은 회사erp
  3. 지난주와 같은 방식입니다 — 이미 한 번 해보셨습니다
폴더가 여러 개여도 됩니다. 지도가 하나면 됩니다.
강사 회사도 실제로 그렇습니다 — 관제판, 작업대, 회의록 앱, 콘텐츠 앱이 각각 따로 있고 화면 하나에 링크로 모아두었을 뿐입니다. 하나로 합치려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못 만듭니다.
STEP 2지도 만들기 — 내 ERP 사이트맵 1장25분 · 오늘의 핵심

여러분은 이미 8회차 동안 조각들을 만들었습니다. 흩어져 있을 뿐입니다. 오늘 그걸 한 장의 목차로 모읍니다. 이게 사이트맵입니다.

먼저 — 지금까지 만든 것 체크 (지도의 「이미 있는 것」)

아래에서 내가 실제로 만든 것에만 표시하세요(안 한 것은 그냥 두시면 됩니다).

회차만든 것지금 어디 있나
1~2회차회사 한 장 소개 · 면접질문 카드 (인터넷에 올린 작은 앱)링크? 파일?
3회차웹폼 · 홍보채널(메타)
4회차AppsScript · 네이버 키워드 전략
5회차채용·인사 프로세스
6회차노무 체크리스트
7회차기업회계 정리
8회차회사자산관리 폴더 · 클로브 연결 · 경영 대시보드회사자산관리 폴더

그리고 ★ — 우리 회사에 「있었으면 하는」 칸들

여기가 오늘의 진짜 작업입니다. 아래는 중소기업이 대개 필요로 하는 칸 목록입니다. 전부 할 필요 없습니다 — 읽으면서 "이건 우리한테 필요하다" 싶은 것에 표시하시면 그게 대표님 지도가 됩니다.

표시 기호 — 🔵 이미 회차에서 만든 것  ·  자동으로 들어오게 만들 수 있는 것(MCP·API)
분류있었으면 하는 칸
① 돈
가장 먼저 새는 곳
🔵⚡ 통장·매출 보기(클로브)  ·  🔵 경영 대시보드
회사지원금 대시보드 — 신청한 정부지원금의 신청·선정·집행·정산 상태를 한 화면에
미수금·입금 확인 — 청구했는데 안 들어온 것
월 손익 한 장  ·  런웨이(자금이 몇 달 버티나)
② 일
영업·현장
문의·상담 대장 — 날짜·누가·무슨 문의·답했나 (가장 많이 새는 곳)
견적 → 계약 → 청구 흐름판  ·  현장·프로젝트 진행판
거래처 명부 + 최근 거래일
③ 물건
재고·장비
재고 현황 · 부족 알림  ·  발주·입고 기록
장비·차량 관리 — 정비 이력, 보험 만기
④ 사람
인사·노무
직원 명부  ·  근태·연차
🔵 채용 파이프라인(5회차)  ·  🔵 노무 체크리스트(6회차)
자격·면허 만기 — 안전관리자 선임, 기능사 자격 등
⑤ 기한 ★
놓치면 회사가 위험
인증·면허 갱신 D-day — 건설업 면허 주기적신고, ISO, 벤처확인, 직접생산확인
계약 만료일  ·  세무 신고 일정  ·  보험 갱신
이 분류는 하나만 놓쳐도 영업정지·등록말소로 갑니다 — 우선순위를 높게 두시길 권합니다
⑥ 알리기
홈페이지·마케팅
회사 홈페이지 — 🔵 1~2회차 「회사 한 장 소개」가 이미 그 씨앗입니다
🔵 키워드·검색 노출(4회차)  ·  콘텐츠 발행 캘린더
문의 유입 경로별 성과 —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정하는 근거
⑦ 자동으로
MCP·API
통장 자동 연결(클로브) — 🔵 이미 하셨습니다
세금계산서 자동 수집  ·  ⚡ 문의 들어오면 자동 알림
정기 보고서 자동 생성 — 매주·매월 같은 보고를 사람이 만들지 않게
이 분류가 늘어나는 것이 ERP가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고르는 기준 — 멋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새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두 번 이상 찾아봤다" / "최근에 놓쳐서 손해 본 적 있다" — 이 둘에 걸리는 칸을 앞으로 당기세요.

그리고 — 클로드에게 사이트맵을 만들게 합니다

「회사erp」 폴더를 열고, 아래를 복사해 붙이세요. [대괄호] 안만 대표님 것으로 고치면 됩니다.

우리 회사 ERP의 전체 사이트맵(지도) 한 장을 만들어줘.
HTML 파일 하나로 이 폴더에 저장하고, 다 되면 열어서 보여줘.

우리 회사는 [업종 · 직원수 · 주요 업무]야.

■ 이미 있는 것 (만들어 둔 것)
- 회사자산관리 폴더 — 클로브 연결로 통장·매출 자동 조회 (자동)
- [회사 한 장 소개 / 경영 대시보드 / 채용 프로세스 등 실제로 만든 것만]

■ 앞으로 붙일 것 (내가 필요하다고 고른 것)
- [분류표에서 표시한 칸들을 여기 적기]
- [예: 문의·상담 대장 / 회사지원금 대시보드 / 인증·면허 갱신 D-day]

이렇게 만들어줘 :
1) 분류별로 묶어서 보여줘
2) 각 칸에 「사람이 넣나 / 자동으로 들어오나」 표시
3) 앞으로 붙일 것에는 순서 번호를 매겨줘 — 일주일에 하나씩 붙일 계획이야
4) 지금 새고 있는 것(자주 찾아보거나 놓쳐서 손해 본 것)을 앞 순서로

예쁘게 안 해도 되고, 완성 안 해도 돼.
이 한 장이 오늘의 성과물이고, 앞으로 1년치 계획표입니다. 뭘 붙일지 고민될 때마다 이 파일을 열면 됩니다 — 다음 칸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강사도 이 지도를 가장 먼저 만들었습니다. 회사 ERP를 만들기 전에 「전체 구조」 문서를 한 장 써놓고, 지금도 다음 칸을 정할 때 그 문서를 봅니다. 설계도를 다 그린 게 아니라 목록만 적어둔 것입니다.
「사람이 넣나 / 자동인가」를 꼭 표시하세요. 사람이 손으로 넣어야 하는 칸은 3개월 뒤 대개 비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들어오는 칸을 늘리는 것이 ERP를 키우는 방향입니다 — 표시해두면 그게 눈에 보입니다.
STEP 3첫 칸 뼈대 만들기 — 되는 만큼20분

사이트맵의 「다음에 붙일 것」 첫 줄을 하나 골라, 뼈대만 만들어봅니다. 「뼈대」는 표 하나 또는 숫자 한 칸입니다. 색도 정렬도 필요 없습니다.

사이트맵에 적은 [현장별 진행 상황]을 볼 수 있는 화면을 만들어줘.
데이터는 [현장별 엑셀 파일]에 있어.

일단 표 하나만 만들어줘.
- 예쁘게 안 해도 되고, 완성 안 해도 돼
- HTML 파일 하나로 이 폴더에 저장하고, 열어서 보여줘
「일단 표 하나만」과 「완성 안 해도 돼」를 지우지 마세요. 이 두 마디가 없으면 클로드가 크게 만들려 하고, 20분 안에 아무것도 못 봅니다. 작게 시키는 것도 기술입니다.

상황별로 골라 쓰는 문장

① 정리된 파일이 없고 머릿속·수첩에만 있을 때

[현장 진행] 표를 만들고 싶은데, 아직 정리된 파일이 없어.
우선 빈 표에 칸 이름만 만들어줘 : [현장명], [시작일], [지금 공정], [다음 검사일]
내가 나중에 직접 채울 수 있게 해줘.

HTML 파일 하나로 이 폴더에 저장하고, 열어서 보여줘.

② 지난주 연결한 클로브를 그대로 쓸 때 (가장 쉬움 · 자동화 예시)

클로브에서 이번 달 매출 합계를 가져와서,
화면에 큰 숫자 한 칸으로 보여줘.

HTML 파일 하나로 이 폴더에 저장하고, 열어서 보여줘.
복잡하게 안 해도 돼.

자동화할 것을 찾고 싶을 때 (만들기보다 이게 더 값집니다)

우리 회사에서 사람이 매번 손으로 하고 있는 일 중에,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것 3개만 찾아줘.

우리 회사는 [업종·직원수·주요 업무]야.
지금 손으로 하는 일은 [예: 견적서 만들기, 현장 사진 정리, 거래처 연락] 이런 것들이야.

각각 「무엇을 연결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줘.
그리고 그중 제일 쉬운 것 하나를 사이트맵 「다음에 붙일 것」에 추가해줘.

막혔을 때 쓰는 문장 — 이게 진짜 기술입니다

상황이렇게 말하세요
오류가 났다"오류가 났어. 오류 내용 그대로 붙여줄게 : (화면 글자 그대로 복사해 붙이기)"
너무 복잡하게 만들었다"너무 복잡해. 표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다 지워줘."
화면이 안 열린다"만든 파일이 안 열려. 파일 위치를 알려주고, 브라우저로 열어줘."
엉뚱한 걸 만들었다"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니야. [원하는 것]만 보여주는 표로 다시 만들어줘."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내가 뭘 원하는지 정리가 안 됐어. 질문 3개만 해줘. 대답하면서 정리해볼게."
오류가 나도 성공입니다. 그 오류를 사이트맵에 「막힌 곳」으로 적어두세요 — 다음 주 출발점이 됩니다. 고치려고 20분을 다 쓰지 마세요.
STEP 4마무리 — 사이트맵에 다음 칸 표시하기5분

사이트맵 파일을 다시 열고, 딱 한 줄만 갱신합니다. 종이에도 적어두세요.

우리 회사 ERP · 오늘 (2026-08-13)
「회사erp」 폴더 만들었나 :   사이트맵 만들었나 :
지도에 적은 칸이 모두
이번 주에 붙일 칸(1번) :
다음 주에 붙일 칸(2번) :
그건 사람이 넣나 / 자동인가 :
오늘 막힌 곳 :
사진으로 찍어두세요. 사이트맵 화면 + 이 메모. 10회차 발표 때 이 두 장이 그대로 발표 자료가 됩니다.
이후일주일에 한 칸 — 이게 전부입니다
지도가 있으면 고민할 게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 칸. 순서는 이미 사이트맵에 번호로 적혀 있습니다.

한 칸에 30분~1시간입니다. 주말 아침 한 번이면 됩니다. 일주일에 하나면 1년에 40칸이 넘습니다 — 그 정도면 웬만한 ERP보다 우리 회사에 잘 맞는 시스템이 됩니다.

사이트맵을 연다 — 다음 번호를 본다
이번 주에 뭘 할지 정하는 시간이 0입니다. 지난주에 이미 정해뒀으니까요.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나」를 먼저 묻는다
사람이 넣는 칸으로 만들기 전에 클로드에게 한 번 물어봅니다 — "이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올 방법이 있어?" 가능하면 그쪽이 훨씬 오래 씁니다.
「표 하나만」 시킨다
「회사erp」 폴더에서. 이미 잘 돌아가는 폴더(회사자산관리 등)는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사이트맵을 갱신한다 — 1분
끝낸 칸을 「이미 있는 것」으로 옮깁니다. 이 한 줄이 다음 주의 시작입니다.
강사 회사가 3주에 칸 8개를 만든 방법이 이것 전부입니다. 설계도를 다 그린 적이 없습니다. 지도 한 장을 놓고, 매번 "지금 제일 불편한 것"을 하나 붙였을 뿐입니다.
혼자 할 때 가장 흔한 실패 세 가지
다음 칸을 지난 칸보다 크게 잡는 것 —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가 시작되면 그 주는 안 끝납니다.
사람이 손으로 넣는 칸만 늘리는 것 — 3개월 뒤 전부 빈 화면이 됩니다. 세 칸 늘릴 때 하나는 자동으로.
잘 돌아가는 것을 다시 만드는 것 — 회사자산관리처럼 이미 되는 건 그대로 두고 지도에 등록만 합니다.
Q&A자주 나오는 질문
질문
이걸 인터넷에 올려야 하나요? 오늘은 아닙니다. 내 컴퓨터에서 브라우저로 열리면 충분합니다. 올리는 방법은 강사 시범에서 잠깐 보여드립니다(따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원들도 봐야 하는데요? 그건 다음 단계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보려면 인터넷에 두어야 하고, 그때부터 권한·보안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대표님 화면 하나부터입니다.
이미 ERP를 쓰고 있는데요? 그걸 버리라는 게 아닙니다. 쓰는 ERP가 못 보여주는 것이 있을 겁니다 — 그것만 내 화면에 붙입니다. 앞으로는 그 ERP의 데이터를 API로 가져오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엑셀로 이미 보고 있는데 왜 굳이? 엑셀이 잘 되고 있으면 바꾸지 않는 게 맞습니다. 옮길 것은 "여러 곳에 흩어져서 매번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폴더가 두 개가 되는데 헷갈리지 않을까요? 안 헷갈립니다. 「회사erp」에는 지도가 있고, 다른 폴더들은 각각의 칸입니다. 지도만 보면 뭐가 어디 있는지 다 나옵니다. 합치려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못 만듭니다.
「회사자산관리」를 「회사erp」 안으로 옮겨야 하나요? 옮기지 마세요. 거기 클로브 연결이 살아 있어서 옮기면 깨질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고 지도에 이름만 등록하시면 됩니다.
지난주 클로브 연결을 못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STEP 2 사이트맵은 클로브 없이 다 됩니다. STEP 3도 ①번 문장(빈 표)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주일에 하나가 부담스럽습니다 2주에 하나여도 됩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한 칸을 30분 안에 끝낼 크기로 자르는 건 꼭 지키세요 — 크게 잡으면 그 주에 안 끝나고 거기서 멈춥니다.
만든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요 클로드에게 "방금 만든 파일 위치 알려줘" 라고 물으면 됩니다. 「회사erp」 폴더 안에 있습니다.
회사 데이터를 올려도 안전한가요? 오늘 하는 건 내 컴퓨터 안에서 표를 만드는 것이라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단계가 되면 그때 무엇을 올리고 안 올릴지 따로 정합니다.
마지막마지막 회차 = 「내 회사 ERP」 발표
마지막 날 발표 주제는 「내 회사 ERP」입니다.
오늘 만드는 사이트맵 한 장이 그 발표의 중심이 됩니다.
발표 3장 구조무엇을 보여주나
1장 — 우리 회사는 어디가 새고 있었나 사이트맵을 만들면서 발견한 것. "이게 다 한 화면에 없어서 생기던 일이었습니다"
2장 — 내 회사 ERP 지도 사이트맵 한 장을 그대로 띄웁니다. 분류 · 순서 · 사람/자동 표시까지
3장 — 어디까지 붙였나, 다음은 무엇인가 그 주에 붙인 칸(미완성 그대로) + 다음 순서 + 막힌 곳
완성해서 오는 자리가 아닙니다. 마지막 회차까지 남은 기간에 붙일 수 있는 건 한두 칸입니다. "지도를 그렸고, 한 칸 붙였고, 다음은 이것입니다"가 가장 정직하고 좋은 발표입니다. 평가 기준은 완성도가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나이고, 「가장 정직한 상」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이트맵을 꼭 끝내셔야 합니다. 이것만 있으면 발표 자료의 절반이 이미 완성이고, 남은 기간에 무엇을 할지도 정해집니다.
바오밥 · 안성 AI 기업인 혁신스터디(기혁스) 2기 · 9회차 학습안내서 「내 회사 ERP 시작하기」 v1 · 2026-08-12
[AI 생성 초안 - 검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