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HYEOKS 2GI · 추가안내서

지도에서 ERP까지 — 4단계

사이트맵 → 마인드맵 → 조절 프로그램 → 회사 ERP 런칭

[AI 생성 초안 - 검토 전] · 2026년 8월 13일 · 9회차 「내 회사 ERP 시작하기」 다음에 보세요
먼저왜 네 번에 걸쳐 하는가
ERP를 못 만드는 이유는 실력이 아닙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9회차에서 사이트맵을 만드셨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지도는 그린 다음에 세 번 더 변합니다. 바오밥은 이 네 단계를 이틀에 걸쳐 실제로 밟았고, 각 단계에서 앞 단계만으로는 안 되는 이유를 만났습니다. 그 이유를 그대로 옮깁니다.

STEP 1
사이트맵
글로 적은 목록.
있는 것 / 붙일 것
STEP 2
마인드맵
한 장의 그림.
빠진 게 보인다
STEP 3
조절 프로그램
내가 직접 고친다.
지도가 살아 있다
STEP 4
ERP 런칭
화면이 된다.
직원이 쓴다
★ 순서를 건너뛰지 마세요. 1번 없이 4번부터 하면 화면은 생기는데 어디에 붙는지 모릅니다. 2번 없이 3번을 하면 고칠 대상이 안 보입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재료입니다.
STEP 1사이트맵 — 글로 적은 목록9회차에 완료

이미 하셨습니다. 회사erp 폴더에 「있는 것 / 앞으로 붙일 것」을 분류별로 적은 한 장입니다.

이 단계가 하는 일

  • 흩어진 것에 이름을 붙입니다. 이름이 없으면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 「사람이 넣나 / 자동으로 들어오나」를 칸마다 표시합니다 — 나중에 이 비율이 ERP의 완성도입니다.
  • 순서 번호를 붙입니다. 일주일에 하나씩.

그런데 여기서 막힙니다 한계

목록이 30줄을 넘으면 읽지 않게 됩니다. 바오밥의 지도는 칸이 52개였습니다. 글로 된 표에서는 「무엇이 비어 있는지」가 한눈에 안 들어옵니다. 스크롤을 내려야 보이는 것은 사실상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가 필요합니다.

STEP 2마인드맵 — 한 장의 그림30분
같은 내용인데 그림으로 바꾸면 다른 게 보입니다.
특히 비어 있는 가지한쪽으로 쏠린 가지가 즉시 눈에 띕니다.

바오밥이 그림으로 바꾸고 나서야 알게 된 것

쏠림이 보였습니다
한쪽 가지에 칸이 18개, 다른 가지엔 3개였습니다. 표에서는 몰랐습니다. 큰 가지가 곧 관심의 양이라, 3개인 가지는 방치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묶음이 없던 것이 보였습니다
칸은 있는데 어느 가지에도 자연스럽게 안 붙는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상위 카테고리 두 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마인드맵으로 만드는 프롬프트

회사erp 폴더의 사이트맵을 마인드맵 그림으로 바꿔줘.
HTML 파일 하나로 이 폴더에 저장하고, 다 되면 열어서 보여줘.

■ 그리는 방식
1) 가운데에 회사 이름, 큰 가지가 좌우로 뻗는 형태
2) 큰 가지 → 중간 묶음 → 각 칸 (3단계)
3) 완성된 칸과 아직 못 만든 칸을 색으로 구분
4) 못 만든 칸에는 몇 주차에 붙일지 번호 표시
5) 큰 가지마다 「완성 몇 개 / 전체 몇 개」 표시

■ 꼭 지킬 것
- 아직 못 만든 칸을 빼지 말고 그대로 그려줘. 비어 있는 게 보여야 채운다
- 글자가 서로 겹치거나 그림 밖으로 나가지 않게 좌표를 계산해서 배치해줘
- 다 그린 다음, 겹친 글자나 밖으로 나간 글자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서 알려줘
★ 마지막 두 줄을 꼭 넣으세요. 칸이 50개쯤 되면 글자가 겹치거나 그림 밖으로 삐져나갑니다. 바오밥도 첫 번째 그림에서 왼쪽 글자가 화면 밖으로 나가고, 큰 가지 이름이 아예 안 보였습니다 (도형 밖에 글자가 찍혔습니다). 스스로 점검하라고 시키면 그걸 찾아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막힙니다 한계

그림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칸 하나를 다른 가지로 옮기고 싶으면 매번 「이거 저기로 옮겨줘」라고 말하고 다시 그려야 합니다. 지도는 계속 바뀌는데, 바뀔 때마다 사람을 불러야 하면 결국 안 고치게 됩니다. 그러면 그림은 한 달 전 회사를 보여주는 액자가 됩니다.
STEP 3조절 프로그램 — 내가 직접 고친다이번 주 핵심
그림을 만져지는 것으로 바꿉니다.
마우스로 끌어 옮기고, 칸을 추가하고, 완성 표시를 누릅니다.

바오밥은 여기서 이드로우 마인드(EdrawMind)라는 상용 프로그램의 조작 방식을 그대로 모사했습니다. 이미 익숙한 조작이라 배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넣어야 할 기능 — 이 6개면 충분합니다

기능왜 필요한가
드래그로 가지 옮기기조직이 바뀌면 칸의 소속도 바뀝니다. 이게 없으면 지도가 굳습니다
Tab / Enter 로 칸 추가생각날 때 바로 넣어야 합니다. 마우스로 메뉴를 찾으면 흐름이 끊깁니다
완성 / 미완성 누르기이게 진짜 목적입니다. 한 칸 끝낼 때마다 눌러야 진척이 쌓입니다
되돌리기없으면 겁이 나서 안 고칩니다. 겁나면 지도가 안 바뀝니다
자동 정렬★아래 설명 — 이게 가장 중요한 설계 판단입니다
PNG로 뽑기회의·발표에 그림으로 들고 가야 합니다

★ 자유배치를 넣지 마세요 — 실수하기 쉬운 지점

「노드를 아무 데나 끌어다 놓을 수 있게」 만들고 싶어집니다. 넣지 마세요.
칸이 50개를 넘으면 사람이 정렬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몇 번 만지면 그림이 엉키고, 엉킨 그림은 아무도 안 봅니다. 상용 프로그램들이 「구조를 바꾸면 자동으로 정렬」 방식을 쓰는 건 취향이 아니라 그래야 오래 살기 때문입니다.
드래그의 목적은 「위치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소속을 바꾸는 것」입니다. 칸 위에 놓으면 그 아래로 들어가고, 칸의 위·아래 가장자리에 놓으면 순서가 바뀝니다. 위치는 프로그램이 알아서 맞춥니다.

조절 프로그램 만드는 프롬프트

방금 만든 마인드맵을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바꿔줘.
이드로우 마인드(EdrawMind) 조작 방식을 모사해줘.
HTML 파일 하나로 만들고, 다 되면 열어서 보여줘.

■ 조작
1) 칸을 마우스로 끌어 다른 칸에 놓으면 그 아래로 옮겨진다
2) 칸의 위·아래 가장자리에 놓으면 순서가 바뀐다
3) Tab = 하위 칸 추가, Enter = 같은 단계 추가
4) 더블클릭 또는 F2 = 이름 수정, Delete = 삭제
5) Ctrl+Z 되돌리기, Ctrl+휠 확대·축소, 빈 곳 드래그 = 화면 이동
6) 가지 접기/펴기

■ 편집할 값
칸 이름 / 완성·진행중·미완성 / 몇 주차 / 가지 색

■ 꼭 지킬 것
- ★자유배치는 만들지 마. 구조를 바꾸면 자동으로 정렬되는 방식으로 해줘
  (칸이 많아지면 사람이 정렬을 유지할 수 없어)
- 자기 자신의 아래로는 옮기지 못하게 막아줘
- 내가 고친 내용을 저장하고, JSON으로 내보내고 다시 불러올 수 있게 해줘
- PNG로 내보내기
- 다 만든 다음, 추가·삭제·드래그·되돌리기·저장 후 불러오기가 실제로
  되는지 스스로 시험해서 결과를 표로 알려줘
★ 마지막 항목(스스로 시험)을 꼭 넣으세요. 바오밥은 이 시험에서 실제 결함 두 개를 찾았습니다 — 저장했다 불러오면 좌·우 배치가 통째로 사라지는 문제, 그리고 되돌리기 한 번에 두 단계가 되돌아가는 문제였습니다. 눈으로는 절대 못 찾습니다. 만들어달라고만 하면 「됐습니다」로 끝나고, 나중에 데이터를 잃습니다.

여기서 지도가 살아납니다

한 칸을 끝냈을 때 미완성 → 완성을 누르는 그 순간이,
12주를 끌고 가는 힘입니다. 진척이 눈에 보이면 계속하게 됩니다.
STEP 4ERP 런칭 — 직원이 쓰는 화면으로여기가 목적지

지금까지는 대표님 노트북 안의 파일이었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이걸 직원이 매일 여는 주소로 만드는 것입니다.

바오밥은 이렇게 했습니다

지도를 「목록 파일」 하나로 옮겼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글로 된 목록 파일 하나를 만들고, 그것을 단 하나의 정본으로 정했습니다. 사이드바·지도 화면·상세 화면이 전부 그 파일 하나만 읽습니다.
미완성 칸도 화면에 그대로 노출했습니다
회색 글씨 + 「N주」 표시로 남겨뒀습니다. 누르면 「무엇을 붙일 칸인지 · 왜 이 순서인지」가 나옵니다. 비어 있는 걸 숨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절 프로그램을 그 화면 안에 넣었습니다
따로 열지 않고 회사 시스템의 설정 메뉴에서 지도를 고칩니다. 고친 결과는 「코드로 내보내기」로 뽑아 정본 파일에 반영합니다.
주소를 만들고 직원에게 계정을 줬습니다
직원은 지금 회사 주소로 로그인해서 자기 부서 칸을 봅니다. 이 순간부터 ERP입니다 — 그 전까지는 대표님의 개인 문서였습니다.

★ 반드시 정해야 하는 한 가지 — 정본이 어디인가

조절 프로그램에서 고친 것이 실제 화면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바오밥은 이 사실을 편집기 화면 맨 위에 글로 적어뒀습니다.
안 적으면 "고쳤는데 왜 안 바뀌지?"가 반드시 생기고, 그때 사람들은 두 군데를 각각 고치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지도가 둘이 되고, 둘이 되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역할무엇
정본 (딱 하나)목록 파일. 화면은 전부 이걸 읽는다
조절 프로그램계획을 세우는 판 + 코드 초안 생성기. 정본이 아니다
마인드맵 그림회의·발표용 스냅샷. 정본이 아니다

런칭 프롬프트

이 마인드맵 구조를 우리 회사 시스템의 실제 메뉴로 만들어줘.

■ 만들 것
1) 지도의 칸 목록을 「파일 하나」로 정리해서, 그 파일이 유일한 정본이 되게 해줘
2) 메뉴(사이드바)가 그 파일을 읽어서 만들어지게 해줘
3) 완성 / 진행중 / 미완성을 메뉴에도 표시해줘
4) ★아직 안 만든 칸도 메뉴에 회색으로 보이게 해줘.
   누르면 「무엇을 붙일 칸인지 · 왜 이 순서인지 · 무엇을 재사용하는지」가 나오게
5) 지도 전체를 한 장으로 보는 화면
6) 조절 프로그램을 설정 메뉴 안에 넣어줘

■ 꼭 지킬 것
- 칸 목록을 두 군데에 적지 마. 정본은 하나여야 해
- 조절 프로그램에서 고친 게 실제 화면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 사실을 화면 위에 글로 적어줘 (안 적으면 오해가 생겨)
- 민감한 숫자(자금·매출)는 화면 코드에 넣지 말고, 권한 있는 사람만 보게 해줘
- 다 만든 다음 실제로 열어서 확인하고, 결과를 알려줘
★ 세 번째 항목 — 민감한 숫자. 바오밥의 지도에는 「자금 흐름판」 같은 칸이 있습니다. 칸 이름은 괜찮지만 실제 금액은 코드에 넣지 않았습니다. 메뉴 파일은 로그인한 전 직원의 브라우저로 내려갑니다. 한 번 내려간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금액은 대표님 로컬 문서에만 두고, 화면에서는 권한으로 가리세요.
정리각 단계가 없으면 무엇이 안 되는가
단계이 단계가 주는 것없으면
1 사이트맵흩어진 것에 이름이 붙는다무엇을 만들지 이야기할 수가 없다
2 마인드맵빠진 것·쏠린 것이 보인다30줄이 넘으면 아무도 안 읽는다
3 조절 프로그램지도가 계속 바뀔 수 있다한 달 뒤엔 옛날 회사 그림이 된다
4 ERP 런칭직원이 쓴다대표님 폴더 안의 개인 문서로 끝난다
1·2번은 하루면 됩니다. 3번은 반나절입니다.
4번이 남은 12주입니다 — 그런데 1·2·3번 없이는 4번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과제이번 주에 STEP 2·3 까지
사이트맵을 마인드맵으로 바꾸세요
STEP 2 프롬프트 그대로. 스스로 점검하라는 문장을 빼지 마세요.
조절 프로그램으로 만드세요
STEP 3 프롬프트 그대로. 자유배치는 만들지 말라는 문장이 핵심입니다.
칸 하나를 실제로 끝내고 「완성」을 눌러보세요
가장 쉬운 칸으로 하세요. 누르는 감각을 한 번 경험하는 것이 이번 주 목표입니다.
이번 주 메모
우리 회사 지도의 칸 개수 :
그림으로 바꾸고 나서 새로 보인 것 :
이번 주에 「완성」을 누를 칸 :
우리 회사 지도의 정본은 :
10회차 발표 때 조절 프로그램을 열어 그 자리에서 칸 하나를 「완성」으로 바꿔 보이시면 됩니다. 완성된 ERP를 보여주는 것보다, 스스로 굴러가는 구조를 가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강합니다.
바오밥 · 안성 AI 기업인 혁신스터디(기혁스) 2기 · 추가안내서 「지도에서 ERP까지 4단계」 v1 · 2026-08-13
각 단계의 한계·함정은 바오밥이 2026-08-12~13 실제로 겪은 것만 적었습니다 · [AI 생성 초안 - 검토 전]